접근 통제 - MAC·DAC·RBAC
접근 통제 모델 셋을 가르는 질문은 하나다: “누가 권한을 정하는가?”
| 모델 | 풀네임 | 누가 권한을 정하나 | 시험 키워드 |
|---|---|---|---|
| MAC (강제적) | Mandatory Access Control | 시스템/관리자가 강제 | 비밀등급, 보안 레이블, 군사 |
| DAC (임의적) | Discretionary Access Control | 객체의 소유자 마음대로 | 소유자, 신분(identity) 기반 |
| RBAC (역할기반) | Role-Based Access Control | 역할(직무)에 권한 부여 | 역할, 조직, 인사이동에 유리 |
한 줄씩 붙이면:
- MAC: 문서마다 비밀등급, 사람마다 인가등급을 붙여놓고 시스템이 기계적으로 비교한다. 소유자라도 등급을 못 바꾼다 - 그래서 군사·정부 기밀용.
- DAC: 내 파일은 내 마음대로. 리눅스에서 내 파일에
chmod로 권한 주는 게 딱 DAC다. - RBAC: 권한을 사람이 아니라 역할에 붙인다. 인사이동 때 그 사람의 역할만 바꾸면 권한이 통째로 따라온다 - 조직에서 쓰기 좋은 이유. NAC의 정책 그룹도 결국 이 발상이다.
시험 함정은 MAC ↔ DAC 이름 바꿔치기. “임의적(Discretionary) = 소유자 임의대로”로 묶어서 외우면 안 헷갈린다 - 그럼 강제적(Mandatory)은 자동으로 시스템 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