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보안 뉴스 - 2026-11-02
오늘의 브리핑
- 더존비즈온 백업서버 해킹으로 연계 기업들의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 소스코드 내 인증키 노출과 공급망 공격 등 개발 및 AI 도구 관리의 허점이 드러났습니다.
- 가상자산 해킹 자금의 대규모 세탁과 인프라 취약점을 노린 정교한 사이버 공격이 계속됩니다.
보안뉴스
“AI 도입 시 권한 통제 누락되면 기밀 유출” 인젠트, 보안 기반 AX 전략 제시
인젠트가 사내 문서를 AI 파이프라인 연동 시 원본 권한 미동기화로 인한 기밀 유출 위험을 경고했습니다.
인젠트는 온라인 웨비나를 열고 문서 보안과 데이터 통합을 결합한 AI 전환(AX)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사내 비정형 문서를 AI 에이전트와 연계할 때 접근 제어 공백이 발생하면 원본 문서의 열람 권한이 AI 지식 데이터베이스에 실시간 반영되지 않아 기밀이 무단 노출될 수 있음을 설명했습니다.
소스 코드 속에 박힌 열쇠 하나… 애플비, 앱에 남긴 비밀번호로 회원 정보 노출
애플비 모바일 앱 소스코드에 내부 데이터베이스 비밀번호가 그대로 포함되어 회원 정보 노출 위험이 발생했습니다.
외식 체인 애플비의 안드로이드 모바일 앱 소스코드에 내부 고객 데이터베이스 비밀번호가 그대로 노출된 사실이 보안 연구원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보안 연구원 로버트 위긴스는 다운로드 수가 100만 회를 넘는 애플비 앱의 소스코드 수천 줄을 인공지능(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분석하는 과정에서 해당 비밀번호를 발견했습니다. 소스코드 내부에 비밀번호나 중요 자격 증명을 하드코딩해 두는 실수는 앱을 보유한 공격자라면 누구나 소스코드를 분석해 회원 정보를 자유롭게 꺼내볼 수 있게 만드는 치명적인 보안 결함입니다. 개발 단계에서의 자격 증명 관리 소홀과 출시 전 보안 검증 미흡이 원인으로 지적되었습니다. 제보를 받은 애플비 측은 즉시 해당 보안 결함을 수정했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기사는 소프트웨어 소스코드 내 민감 정보 하드코딩 방지 및 지속적인 정적 코드 분석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라이트LLM, 악성코드 감염 경로에 ‘클로드 코드’ 의혹…AI 개발 도구 보안 허점
AI 개발 도구 라이트LLM의 배포 패키지에 개발자 인증 정보 유출을 통한 악성코드가 삽입됐습니다.
인공지능(AI) 개발 도구인 라이트LLM(LiteLLM)의 공식 배포 버전에 악성코드가 삽입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파이썬 패키지 저장소 파이파이(PyPI)와 도커 허브(Docker Hub)에 공개된 패키지 분석 결과, 개발자의 인증 정보가 공격에 악용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AI 코딩 도구 클로드 코드(Claude Code)의 응답이 내부 시스템 로그에 기록되는 과정에서 깃허브 인증 토큰이 외부로 노출됐을 가능성이 지적되었습니다. 공격자들은 확보한 권한으로 코드 보호 설정을 해제한 후 악성 파일이 포함된 패키지를 정상적인 배포 절차를 거쳐 외부로 공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는 AI 코딩 보조 도구 사용 중 의도치 않은 로그 남김이 개발자 자격 증명 유출로 이어져 공급망 전체를 위협할 수 있음을 입증합니다. 기사는 AI 도구 도입 시 민감 정보가 로그에 노출되지 않도록 세심한 관리 및 자격 증명 보안 정책 수립을 당부했습니다.
바이낸스 탈취 자산, 북한이 털었던 비트겟 탈취 자산과 섞였다
바이낸스 해킹 사건의 탈취 자금이 북한이 주도한 비트겟 해킹 자금과 실시간으로 섞인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가상자산 탈취 사건인 바이낸스(Binance) 해킹 자금이 북한이 주도한 비트겟(Bitget) 해킹 자금과 실시간으로 섞이는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보안기업 체이널리시스의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바이낸스 공격은 10월 29일 미국 동부 시간 오후 4시 20분경 시작됐습니다. 해커들은 가상자산 믹싱 서비스를 활용해 초기 자금을 조달한 뒤 탈취 자산을 무단 이동시켰습니다. 분석 결과 이동된 자금은 지난달 북한의 소행으로 지목된 비트겟 해킹 사건의 유출 자금과 실시간으로 혼합되는 전개 과정을 보였습니다. 공격자들은 대규모 자금의 출처를 숨기고 추적을 회피하기 위해 정교하게 연계된 세탁 수법을 악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 차원의 지원을 받는 해킹 조직들이 대규모 자금을 탈취하고 자금 세탁망을 공유하는 위협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사는 가상자산 생태계 전반의 실시간 자금 추적 모니터링 및 국제적 보안 공조의 필요성을 전했습니다.
데일리시큐
하이타이 해킹으로 16만3,743명 개인정보 유출, 피해 고객에 2만원 할인쿠폰 보상
마사지 예약 서비스 하이타이에서 API 취약점으로 인해 이용자 16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마사지 예약 및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이타이에서 지난 9월 발생한 해킹 사고로 이용자 16만 3,743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사고는 9월 3일 오후 2시경 발생했으며, 운영사인 앱튜브는 9월 7일 오후 5시경 유출 사실을 인지했습니다. 공격자는 하위 버전 앱 사용자를 지원하기 위해 유지해 오던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의 보안 취약점을 악용하여 개인정보를 비인가 조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용자의 닉네임 등 회원의 주요 정보가 포함되었습니다. 회사는 사고 수습 조치의 일환으로 10월 23일 후속 공지를 내고 피해 고객에게 총 2만 원 상당의 서비스 할인쿠폰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관리 공백이 발생한 레거시 API 시스템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의 통로가 될 수 있음을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기사는 회사가 피해 고객 보상안을 제시하며 보안 조치 강화에 나섰다고 전했습니다.
티앤에스엔지니어링, 더존비즈온 해킹으로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공지
티앤에스엔지니어링이 더존비즈온 APO 백업서버 해킹 여파로 거래처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안내했습니다.
반도체 장비 유지보수 전문 기업 티앤에스엔지니어링이 더존비즈온의 APO 백업서버 침해사고와 관련해 거래처 관계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을 안내했습니다. 회사는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 데이터 백업을 위해 더존비즈온의 APO 백업서비스를 이용해 왔으며, 10월 28일 백업서버에 대한 외부 불법 접근 및 유출 가능성을 통보받았습니다. 유출 가능성이 제기된 항목은 거래처 관계자의 성명,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사업자등록번호,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등 민감 데이터입니다. 현재까지 실제 개인정보 유출이 확정 확인되지는 않았으나 백업 데이터 전체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외주 시스템 공급업체의 보안 사고가 연계 고객사들로 번지는 제3자 공급망 보안 리스크의 위협을 보여줍니다. 기사는 회사가 안내문을 통해 관련 침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음을 전했습니다.
한국킨볼협회, 더존비즈온 해킹 관련 전·현직 직원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공지
한국킨볼협회가 더존비즈온 백업서버 해킹 영향으로 전·현직 직원의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공지했습니다.
한국킨볼협회가 이용 중인 더존비즈온 솔루션의 해킹 사고와 관련해 전·현직 직원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협회는 더존비즈온의 발표를 인용해 신원불상자의 시스템 무단 침입으로 스마트A10 솔루션과 백업서버에 보관된 데이터 일부가 조회되거나 외부로 반출된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유출 가능성이 있는 항목은 성명, 연락처, 이메일, 주소 및 암호화된 주민등록번호와 계좌정보입니다. 현재 실제 유출 여부와 정확한 피해 대상자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협회는 이번 공지가 전·현직 직원에게만 해당함을 명시하고 협회를 사칭한 금전 요구나 비밀번호 요청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기사는 외부 백업 및 ERP 서비스 보안 침해가 일으키는 연쇄적 피해 파급 소식을 전했습니다.
중부발전서비스도 더존비즈온 해킹 영향…임직원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
중부발전서비스가 더존비즈온 APO 백업서버 침해사고 관련 임직원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알렸습니다.
중부발전서비스가 더존비즈온의 APO 백업서버 침해사고의 영향을 받아 임직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공식 안내했습니다. 회사는 영향 가능 대상에 포함되어 조사가 진행 중임을 확인하고 10월 30일 오전 홈페이지에 임직원 안내사항을 게시했습니다. 침해 원인은 회사가 사용하는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 관리업체 더존의 APO 백업서버에서 외부 침입 정황이 포착된 데서 시작됐습니다. 중부발전서비스는 해당 백업 데이터에 대한 외부 접근 여부와 개인정보 포함 범위, 구체적인 유출 여부를 면밀히 파악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실제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외부 위탁 백업 인프라 하나가 침해당함으로써 다수 기업의 민감 정보가 동시에 노출 위협에 처하는 현실을 보여줍니다. 기사는 회사가 백업데이터 검증과 상황 조사를 지속 진행하고 있다고 알렸습니다.
더존비즈온 해킹 여파, 에스티유니타스도 개인정보 유출 우려…주민번호·계좌정보 포함
에스티유니타스가 더존비즈온 백업서버 해킹으로 거래 상대방의 계좌 및 주민번호 유출 가능성을 발표했습니다.
공무원 및 자격시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스티유니타스가 더존비즈온의 백업서버 해킹 사고 영향으로 거래 상대방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을 공지했습니다. 회사는 10월 31일 공식 발표를 통해 회계시스템 외부 백업을 맡긴 더존비즈온 백업서버에서 외부 침입 흔적이 발견되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출 가능성이 있는 항목은 회계자료에 포함된 거래 상대방의 성명, 계좌번호, 주민등록번호 등 핵심 개인정보입니다. 해당 정보는 시스템 내부에서 암호화된 상태로 보관되어 있었으며, 암호화 키까지 함께 유출된 정황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사건은 암호화 조치가 되어 있더라도 백업 서버 침해 시 유출 우려에 따른 큰 혼란이 발생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기사는 회사가 사고 상황 파악과 함께 피해 예방을 위한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The Hacker News
LXD 및 MicroCloud 취약점으로 개인키 없이 신뢰된 클라이언트 위장 가능 (CVSS 10.0)
캐노니컬의 LXD 및 MicroCloud에서 개인키 없이 신뢰된 클라이언트를 위장할 수 있는 최고 위험도 취약점이 발견됐습니다.
캐노니컬(Canonical)의 LXD 및 마이크로클라우드(MicroCloud) 소프트웨어에서 치명적인 보안 취약점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취약점은 취약점 평가 체계에서 최고 위험도인 CVSS 10.0 점수를 부여받았습니다. 공격자는 신뢰된 클라이언트의 개인키(Private Key)를 소유하지 않고도 네트워크상에서 HTTPS API에 접근하고 해당 클라이언트의 공개 인증서를 확보함으로써 시스템에 위장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위장에 성공한 공격자는 신뢰된 클라이언트 권한을 통째로 획득하여 해당 클러스터와 가상머신(VM) 전체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게 됩니다. 시스템 전체 관리 권한이 무단 탈취될 수 있어 매우 위험한 수준의 취약점으로 분류됩니다. 기사는 해당 제어 시스템 관리자들에게 시스템을 신속히 업데이트하고 API 접근 권한을 재검증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디버그베어 스크립트 탈취로 폴리마켓 트레이더 약 270만 달러 피해
폴리마켓 웹사이트의 디버그베어 스크립트가 탈취되어 트레이더들로부터 약 270만 달러의 가상자산이 도난당했습니다.
가상자산 예측 시장 플랫폼인 폴리마켓(Polymarket)에서 악성 코드로 인해 트레이더들의 자산 약 270만 달러가 탈취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10월 29일 발생한 이번 사고는 폴리마켓 웹사이트가 외부 업체로부터 불러와 사용하던 페이지 속도 측정 스크립트인 디버그베어(DebugBear)가 공격자에 의해 침해되어 악성 코드로 교체되면서 유발됐습니다. 해당 악성 코드는 로그인한 트레이더의 포지션을 임의로 매도하고 자금을 해커의 계좌로 이전시켰으며, 블록체인 기록상 약 264만 달러 상당의 가상자산이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폴리마켓 측은 피해를 본 726개 지갑을 대상으로 총 270만 달러 상당의 금액을 전액 환불 보상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외부 써드파티 스크립트를 통한 무결성 침해가 대규모 자금 피해로 이어지는 전형적인 서드파티 웹 공급망 공격의 위험성을 보여줍니다. 기사는 폴리마켓의 피해 환불 조치와 함께 웹 외부 자원 보안 관리의 중요성을 전했습니다.
FBI, 바이낸스의 역대 최대 64억 3천만 달러 가상자산 탈취 배후로 북한 트레이더트레이터 지목
미국 FBI가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64억 3천만 달러 규모의 가상자산 탈취 배후로 북한 해킹 그룹 트레이더트레이터를 지목했습니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역대 최대 규모인 64억 3천만 달러의 가상자산 탈취 사건 배후로 북한 연계 해킹 그룹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를 공식 지목했습니다. FBI는 비밀검찰국(USSS), 국세청 범죄수사국(IRS-CI)과 긴밀히 협력한 끝에 제이드 슬리트, 프레셔 천리마, 북청, UNC4899 등으로도 불리는 북한 최정예 해커 집단의 소행임을 수사 결과로 확인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60억 달러가 넘는 가상자산이 한꺼번에 도난당한 역대 최악의 해킹 사고로 기록되었습니다. 국가 지원을 받는 해킹 조직들이 전 세계 가상자산 인프라를 무차별 공격하여 외화를 벌어들이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입니다. 기사는 미국 수사 기관들이 이들 북한 해킹 집단에 대한 감시와 국제 수사 공조망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네탐로더 악성코드, .NET 주입으로 아시아 정부의 윈도우 10 시스템 표적 공격
네탐로더 악성코드가 .NET 주입 기법으로 아시아 정부의 윈도우 10 시스템을 표적 공격했습니다.
아시아 정부 기관에서 전용으로 사용하는 맞춤형 윈도우 10 빌드 시스템을 타깃으로 하는 고도로 정교한 감염 공격 체인이 포착됐습니다. 보안업체 카스퍼스키 연구진이 발표한 분석 내용에 따르면 이번 공격은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NET 어셈블리 로딩 프레임워크인 ‘네탐로더(NetamLoader)‘를 사용하여 수행되었습니다. 공격자들은 메모리 내부 코드 주입(Injection) 기술을 악용하여 전통적인 보안 탐지 체계를 우회하고 시스템 제어권을 확보했습니다. 특정 정부 기관만을 위해 커스텀 구축된 운영체제 환경까지 정밀하게 조사하여 공격에 활용한 지능형 지속 위협(APT)의 대표적 사례입니다. 미지의 악성 프레임워크를 활용한 이번 공격은 독자적인 인프라를 사용하는 특수 시스템조차 결코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안전하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기사는 아시아 정부 기관 및 시스템 관리자들에게 네탐로더 관련 지표를 탐지 체계에 반영하고 시스템 모니터링을 대폭 강화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오늘의 용어
- 하드코딩(Hardcoding) - 소스코드 내에 비밀번호나 API 키 같은 중요 정보를 암호화 없이 직접 입력하여 저장하는 개발 방식
- 공급망 공격(Supply Chain Attack) - 소프트웨어 개발 및 배포 과정의 취약점을 노려 정상적인 소프트웨어 패키지에 악성코드를 삽입하는 공격 방식
- 가상자산 믹싱(Crypto Mixing) - 여러 사용자들의 가상자산을 한데 섞은 후 재분배하여 자금의 이동 경로와 소유자를 추적하기 어렵게 만드는 기술
- API 취약점(API Vulnerability) - 응용프로그램 간 데이터 통신 접점에서 인증이나 권한 검증이 미흡하여 비인가 데이터 접근이 가능해지는 보안 결함
- 제3자 리스크(Third-Party Risk) - 외주업체나 외부 서비스 공급업체의 보안 취약점으로 인해 연계된 기업 데이터가 유출되거나 피해를 입는 위험
- 스마트A10(Smart A 10) - 더존비즈온이 제공하는 회계 및 인사 관리 중심의 기업용 전사적자원관리(ERP) 솔루션
- APO 백업서버(APO Backup Server) - 전사적자원관리(ERP) 데이터의 안정적 보관 및 복구를 위해 운영되는 외부 백업 전용 서버
- 암호화 키(Encryption Key) - 암호화된 데이터를 원본 평문으로 복호화하거나 평문을 암호문으로 변환할 때 사용되는 비밀 정보
- 공개 인증서(Public Certificate) - 공개키 암호 알고리즘에서 공개키의 소유권을 검증하기 위해 인증기관이 발급하는 디지털 증명서
- 써드파티 스크립트(Third-Party Script) - 웹사이트 운영자가 직접 작성하지 않고 외부 서비스 제공업체로부터 불러와 실행하는 자바스크립트 코드
-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 - 가상자산 관련 기업 및 사용자를 주요 표적으로 삼아 침투 및 자금 탈취를 수행하는 북한 연계 사이버 공격 그룹
- 어셈블리 로딩(Assembly Loading) - .NET 프레임워크 환경에서 실행 파일이나 DLL 형태의 모듈을 메모리에 동적으로 로드하여 실행하는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