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보안 뉴스 - 2026-10-24
오늘의 브리핑
- 전 세계 웹 생태계를 흔드는 PHP 제로데이 취약점과 보안 이슈가 연일 확대되고 있습니다.
-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랜섬웨어 침투와 UEFI 부트킷 등 고도화된 공격 기법이 발견되었습니다.
- 주요 백엔드 시스템과 방화벽 장비의 취약점을 노린 대규모 계정 유출 위험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보안뉴스
‘소버린 AI 시대 국가 사이버안보’ 논의… 한국사이버안보학회 2026 학술대회
한국사이버안보학회가 국가정보원과 함께 소버린 AI 시대의 국가 사이버안보를 논의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한국사이버안보학회는 국가정보원과 공동으로 11월 5일부터 6일까지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2026 한국사이버안보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소버린 AI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통제 역량과 국가 차원의 전략, 기술, 법제도적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 얼굴인증 기반 사용자 검증 강조… ‘사람 중심 보안’ 주목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가 내부자 정보유출 예방을 위한 얼굴인증 기반 사용자 검증 솔루션을 제시했습니다.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는 금융권 해킹 및 내부 자원 유출 사고에 대응해 PC 로그인 과정에서 사용자 얼굴을 검증하는 ‘UBio-ezPass’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는 계정과 실제 사용자 접속을 서버 기반 생체인증으로 결합해 사람 중심의 보안 체계를 구축하도록 지원합니다.
[PHP 파장] 배경훈 부총리 “PHP 범부처 종합대책 마련할 것”
과기정통부 장관이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PHP 보안 취약점에 대응해 범부처 차원의 종합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최근 공개된 PHP 프로그래밍 언어 취약점과 관련해 범부처 차원의 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배경훈 부총리는 전 세계 웹사이트의 약 70%가 사용하는 PHP 언어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근본적인 대책 수립 필요성에 깊이 공감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국감 현장에서는 사이버 보안 컨트롤타워 체계를 정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졌으며, 이에 대응해 국가안보실 중심 대응을 넘어 관련 조직 개편까지 함께 검토 중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조만간 구체적인 수립 방안을 국회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기사는 이번 발언이 개별 언어의 취약점 대응을 넘어 국가 사이버 안보 체계 전반을 강화하려는 정부의 강한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보안업계, 방산기술 보호 나섰다… “컴플라이언스·보안 위협 대응”
국내 보안업계가 방위산업 정보보호를 위한 컴플라이언스 준수 및 랜섬웨어 대응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방산기술보호·보안협회 행사에서 보안업계는 N2SF 기반 방산 클라우드 보안 로드맵 등 방위산업 기술을 보호하기 위한 주요 솔루션을 소개했습니다. 급변하는 규제 환경과 위협 속에서 국가 첨단 전략 산업의 안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릉 ITS 세계총회] 뷰런테크놀로지, 라이다 단독으로 주차면·차종 인식
뷰런테크놀로지가 카메라 없이 라이다 기술 단독으로 주차면과 차종을 인지하는 솔루션을 공개했습니다.
뷰런테크놀로지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 라이다 기반의 주차 관제 및 차종 분류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주차면의 만·공차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고 트레일러 등 세부 차종까지 분류해 교통 인프라 관리를 효율화합니다.
[PHP 파장] “패치 나오기도 전에 뚫릴 뻔”…전 세계 웹사이트 80% 쓰는 PHP에 보안 위협
전 세계 웹사이트 80%가 사용하는 PHP 언어에서 공식 패치 발표 전에 원격 코드 실행 공격 시도가 탐지되었습니다.
전 세계 웹사이트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PHP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심각한 보안 취약점이 발견된 가운데 공식 패치가 배포되기도 전에 이를 악용하려는 공격 시도가 확인되었습니다. 아마존 위협 인텔리전스팀에 따르면 지난 17일 PHP의 원격 코드 실행(RCE) 취약점을 겨냥한 공격을 처음 탐지했습니다. 이는 PHP 개발팀이 공식 보안 패치를 공개한 21일보다 나흘이나 앞선 시점이었습니다. 취약점 관련 상세 정보가 사전에 외부로 유출되면서 공격자들이 보안 개발사의 패치 조치보다 먼저 악용 공격을 개시한 정황이 명확히 드러났습니다. 개발사의 공식 조치보다 공격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제로데이(Zeroday) 공격 위험을 보여주며, 패치 정보의 유출 방지와 신속한 업데이트 조치가 전 세계 웹사이트 보호에 필수적임을 기사는 일깨우고 있습니다.
오라클 치명적 수준 취약점 긴급 패치… “신뢰 깨진 인증서가 백엔드 노린다”
오라클이 자바 환경에서 발생한 CVSS 9.1점의 치명적 고위험 취약점 CVE-2026-91403을 긴급 패치했습니다.
전 세계 백엔드 및 기간망의 핵심인 오라클 자바(Java) 환경에서 사용자 개입 없이 네트워크를 통해 악용 가능한 치명적 보안 결함이 확인되었습니다. 오라클은 이번 취약점이 공통 취약점 점수 시스템(CVSS) v3.1 기준 9.1점을 기록함에 따라 정기 패치 주기를 기다리지 않고 비정기 긴급 보안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문제의 결함은 자바 보안 소켓 확장(JSSE) 구성요소에 위치하며 CVE-2026-91403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 취약점은 암호화 통신의 신뢰 체계를 무너뜨려 백엔드 시스템을 노릴 수 있는 심각한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오라클은 해당 결함을 즉시 해결하는 긴급 보안 업데이트를 조속히 배포했습니다. 기사는 이번 긴급 조치가 주요 공공 및 금융 기관망에 미칠 파장을 차단하기 위한 필수적인 대응책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데일리시큐
한준호 의원 “PHP 취약점 경보 발령했지만 공공기관 실제 대응 현황 파악 미흡”
한준호 의원이 긴급 경보 발령에도 불구하고 공공기관의 PHP 취약점 실제 대응 현황 파악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은 23일 국정감사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PHP 취약점 대응 실태를 강하게 지적했습니다. 이번에 이슈가 된 ‘PHP2Shell’ 취약점(CVE-2026-109618, CVE-2026-109619)은 공격자가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웹서버에서 악성 명령을 실행해 서버 제어권을 장악할 수 있는 고위험 보안 결함입니다. 한 의원은 정부가 긴급 보안 경보를 발령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기관에서 취약한 PHP 버전을 사용하는 실제 현황이나 업데이트 완료 여부를 체계적으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실시간 점검 체계가 부재하여 보안 경보의 실효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기사는 보안 경보 발령에 그치지 않고 공공기관의 실제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는 관리 체계 마련이 시급함을 전했습니다.
이주희 의원 “AI 해킹 위협 커지는데 정부 대응은 부처별 칸막이”…범정부 협력체계 강화 촉구
국정감사에서 AI 해킹 위협 고조에 맞선 정부 부처 간 정보 공유 및 협력 체계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주희 의원은 2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감사에서 인공지능(AI)을 악용한 사이버 공격 위협이 고조되는 상황을 경고했습니다. 이 의원은 최근 잇따른 해킹 사고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침해사고 대응 체계가 각 부처별로 분산되어 있어 신속한 정보 공유 및 공동 대응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AI 기술이 공격 수단으로 정교하게 활용되는 시점에서 기존의 칸막이식 대응 방식으로는 신속한 위협 처리가 어렵다는 설명입니다. 이에 따라 정부 부처 및 관계기관 간 침해사고 조사 정보를 신속히 공유하고 범정부 차원의 유기적 협력 체계를 강화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기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AI 위협 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부처 간 통합 대응 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국제사이버보안인증협회, 추계학술대회서 AI 사이버보안 특별세션 운영
국제사이버보안인증협회가 추계학술대회에서 AI 사이버보안을 주제로 특별세션을 운영했습니다.
국제사이버보안인증협회는 한국인터넷정보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에서 클라우드 AI 보안통제 및 생성형 AI 개인정보 보호 등 13개 연구 논문을 발표하는 특별세션을 개최했습니다. AI 에이전트 권한 관리와 악성코드 탐지 등 최신 보안 이슈에 대한 활발한 연구 교류가 이뤄졌습니다.
오픈AI, ‘데브데이 익스체인지 서울’ 진행…한국 개발자들과 AI 서비스 논의
오픈AI가 서울에서 데브데이 익스체인지를 개최하고 국내 개발자들과 AI 서비스 구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오픈AI는 서울 라움 아트센터에서 국내 개발자 600여 명이 참석한 ‘데브데이 익스체인지 서울’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개발자가 실제 업무 환경에 AI 서비스를 구축하고 적용하는 방법론에 대해 기술진과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PHP·Node.js 보안 취약점 여파에 사이버위기 경보 상향…넥시얼, 무료 진단 지원
PHP와 Node.js 취약점으로 민간 사이버위기 경보가 ‘주의’로 상향된 가운데 넥시얼이 무료 보안 진단을 제공합니다.
최근 PHP와 Node.js에서 잇따라 치명적인 보안 취약점이 공개되면서 정부가 민간 분야 사이버위기 경보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2일 PHP 취약점 대응을 위해 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한 단계 올렸습니다. 발령의 원인이 된 PHP 취약점은 CVE-2026-109618과 CVE-2026-109619 두 건으로, 웹서버 보안을 위협하는 위험도가 높은 결함입니다. 이에 발맞추어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넥시얼은 기업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무료 보안 사전 점검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사는 사이버위기 경보 상향 조치에 맞춰 기업들이 자사 시스템의 취약점 유무를 신속히 점검하고 사전 대비를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The Hacker News
취약점 철회 목록이 누락된 윈도우 시스템을 노리는 BlackX UEFI 부트킷 발견
중국 연계 해킹 그룹 APT41이 취약점 철회 목록이 누락된 윈도우 시스템을 노려 BlackX UEFI 부트킷 공격을 수행했습니다.
카스퍼스키는 기술 보고서를 통해 중앙아시아 외교 기관들을 겨냥한 지능형 ‘BlackX’ UEFI 부트킷 공격이 탐지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2026년 초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의 외교 단체를 정밀 타격한 이번 활동은 중국 연계 해킹 그룹인 APT41의 소행으로 추정됩니다. 공격자들은 보안 패치는 적용되었으나 취약 부트로더에 대한 철회(Revocation) 목록이 누락된 윈도우 시스템의 허점을 악용해 보안 부트(Secure Boot) 기능을 우회했습니다. 운영체제 시동 전 단계에서 악성코드가 실행되므로 기존 탐지 체계를 완전히 회피할 수 있는 정교한 위협입니다. 기사는 시스템 펌웨어 및 보안 부트 철회 목록을 신속히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습니다.
깃랩의 치명적 취약점을 유발한 정규식 엔진 버그 3종 수정한 루비 패치 공개
루비 언어가 정규식 엔진 ‘Onigmo’의 버그 3종을 수정하여 깃랩의 치명적 RCE 취약점 4건을 해결했습니다.
루비(Ruby) 개발팀은 내장 정규식 엔진인 Onigmo의 버그 3개를 수정하기 위해 4.0.9, 3.4.12, 3.3.13 신규 버전을 배포했습니다. 이번에 수정된 결함들은 지난 한 달간 깃랩(GitLab)이 패치했던 4건의 치명적인 원격 코드 실행(RCE) 취약점의 근원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정교하게 조작된 정규식 패턴을 루비가 컴파일하는 과정에서 메모리가 오염되어 해당 서버에서 임의 코드가 실행될 위험이 있었습니다. 루비 개발팀은 Onigmo 버그로 인한 보안 사고를 막기 위해 모든 사용자가 업데이트를 적용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기사는 광범위하게 쓰이는 언어 라이브러리 취약점이 대규모 서비스 보안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고 전했습니다.
랜섬웨어 공격 조직이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침투를 수행한 정황 포착
랜섬웨어 공격 조직들이 ‘Phantom’이라는 AI 에이전트 기반 침투 프레임워크를 활용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보안 연구원들은 INC 및 The Gentlemen 랜섬웨어 조직의 해커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침투 생태계를 구축해 운영한 정황을 발굴했습니다. 이들의 작업 중심에는 ‘Phantom’이라 불리는 ‘자율 레드팀 공격 체인 프레임워크’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공격자는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시스템 침투와 데이터 갈취는 물론 AI 에이전트를 자율 공격 도구로 적극 활용했습니다. 공격자가 고도화된 AI 에이전트를 실전 침투에 도입해 공격 효율성을 극대화한 구체적 사례가 드러난 것입니다. 기사는 AI 기술이 사이버 범죄 조직의 실질적인 침투 및 무기화 도구로 활용되고 있는 현실을 경고했습니다.
기업 방화벽과 VPN 해킹으로 7만 개 이상의 계정 정보 유출
네트워크 경계 장비의 취약점을 노린 대규모 공격으로 전 세계 기업의 계정 정보 7만 여 건이 유출되었습니다.
보안 연구원들은 Fortinet FortiGate 및 Palo Alto Networks GlobalProtect와 같이 외부에 노출된 네트워크 경계 장비를 노린 대규모 공격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공격자들은 전 세계 다수의 기업 조직에 침투할 수 있는 권한을 얻어냈으며 추후 추가 해킹을 시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70,000개가 넘는 유효 계정 자격 증명이 외부에 유출 및 노출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기업의 관문 역할을 하는 방화벽과 VPN 장비가 침해되면서 사내 핵심 데이터 유출 위험이 대폭 증가했습니다. 기사는 경계 보안 장비에 대한 취약점 패치 적용과 자격 증명 관리가 시급하다고 권고했습니다.
PHP2Shell 패치 이틀 만에 또 다른 미패치 원격 코드 실행 위험 경고
PHP2Shell 긴급 패치 배포 이틀 만에 PHP 개발팀이 미패치 상태의 또 다른 RCE 위험(CVE-2026-115560)을 고지했습니다.
PHP 프로젝트 팀은 긴급 PHP2Shell 패치를 배포한 지 단 이틀 만에 웹서버에서 임의 코드가 실행될 수 있는 또 다른 위험을 발표했습니다. CVE-2026-115560으로 등록된 이번 이슈는 이례적인 방식으로 설정된 웹 애플리케이션에만 영향을 미치며, 실제 악용될 위험은 낮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PHP 개발팀은 별도의 긴급 패치를 발행하지 않는 대신 특정 기능 설정을 비활성화할 것을 사용자에게 권고했습니다. 긴급 패치 이후에도 끊이지 않는 웹 환경의 위협 속에서 애플리케이션의 세부 설정 관리가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기사는 취약 기능 비활성화를 포함한 시스템 보안 설정의 점검 조치를 이행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오늘의 용어
- PHP - 전 세계 웹사이트 대다수에서 동적 웹 페이지를 제작하기 위해 사용하는 대표적인 서버 측 스크립트 언어
- RCE(원격 코드 실행) - 공격자가 멀리 떨어진 시스템에서 악성 명령어나 프로그램을 임의로 실행시킬 수 있는 보안 취약점
- CVSS(공통 취약점 점수 시스템) - IT 자산의 보안 취약점이 가진 위험도와 심각성을 0점에서 10점까지 수치화하여 평가하는 표준 지표
- PHP2Shell - PHP 환경에서 인증 없이 임의 명령어를 실행하여 웹서버 권한을 탈취할 수 있는 심각한 취약점 공격
- 침해사고 - 해킹, 악성코드 유포 등 사이버 공격으로 인해 정보시스템이 마비되거나 데이터가 유출되는 보안 사고
- Node.js - 자바스크립트(JavaScript) 언어를 웹 브라우저 밖의 서버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오픈소스 런타임
- UEFI 부트킷(Bootkit) - 운영체제가 로딩되기 전 펌웨어 단계에서 실행되어 기존 보안 솔루션 탐지를 회피하는 지능형 악성코드
- 정규식(Regular Expression) - 특정한 규칙을 가진 문자열의 집합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하는 형식 언어로 문자열 검색 및 검증에 활용됨
- 자율 레드팀(Autonomous Red Team) - 인공지능을 활용해 인간 해커처럼 자동으로 시스템의 취약점을 탐색하고 침투를 시도하는 보안 검증 시스템
- 경계 장비(Edge Device) - 내부 네트워크와 외부 인터넷의 접점에 위치해 통신 제어 및 보안 차단을 담당하는 방화벽, VPN 등의 네트워크 장비
- 비활성화(Disabling Feature) - 악용 위험이 있는 소프트웨어의 특정 기능이나 설정을 꺼서 공격 표면을 줄이는 보안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