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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보안 뉴스 - 2026-10-21

오늘의 브리핑

  • 글로벌 인증 기관의 개인키 유출과 주요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 랜섬웨어 조직들이 다크웹을 통한 2차 협박과 자율형 AI를 활용한 침투로 위협을 키우고 있습니다.
  • 국제 사법 공조를 통한 랜섬웨어 인프라 압류와 국가 차원의 기술 유출 대응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보안뉴스

SKT, 금감원 데이터 활용해 보이스피싱 예방 고도화

SK텔레콤이 금융감독원 데이터를 활용해 보이스피싱 및 스팸 예방 기능을 고도화한다.

SK텔레콤은 금융의 날을 맞아 금융감독원과 함께 보이스피싱 및 금융 피해 예방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SKT는 금감원이 제공하는 검증된 번호를 음성 및 문자 스팸 필터링 시스템에 적용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정상적인 금융기관 연락의 오차단을 최소화하고 보이스피싱과 스캠 탐지 기능을 한층 더 고도화할 계획이다. 지난해 SKT는 AI 필터링을 통해 음성 스팸과 보이스피싱 통화, 스팸 문자 등 약 11억 건을 선제 차단한 바 있다. 기사는 이러한 기술 협력과 현장 교육을 통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강릉 ITS 세계총회] 렉스젠, AI 영상분석 접목한 ‘피지컬 AI 관제’ 공개

렉스젠이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 로봇과 영상분석을 결합한 피지컬 AI 관제를 공개했다.

AI 영상분석 전문기업 렉스젠이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 로봇과 영상분석 기술을 결합한 피지컬 AI 관제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 솔루션은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이동형 로봇 플랫폼에 렉스젠의 AI 영상분석 및 객체 검지 알고리즘을 탑재하여 개발되었다. 화재나 사고가 발생한 터널 내부 등 사람이 즉시 진입하기 어려운 현장에서 재난 안전과 스마트 인프라 관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렉스젠은 지능형 영상분석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기사는 이번 솔루션을 통해 재난 안전 분야의 실시간 대응 역량이 높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강릉 ITS 세계총회] 핀텔, 맞춤형 교통안전 개선 플랫폼 공개

핀텔이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 사고 위험 도로를 사전 예측하는 플랫폼을 공개했다.

AI 기술 선도 기업 핀텔이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 교통사고 위험도 예측 및 사전 예방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약 5억 6,000만여 건 규모의 13종 국도 데이터를 학습한 AI 모델을 기반으로 구축되었다. 교통사고 이력, 도로 선형 정보, 기상 데이터, 사업용 차량 운행기록 등 다양한 정보를 통합 분석하여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구간을 식별한다. 단순한 위험 구간 안내를 넘어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사는 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으로 사전에 사고를 예방하는 교통안전 플랫폼이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강릉 ITS 세계총회] AI 모빌리티 기술은 충분… “그런데 왜 출근길은 그대로인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세션에서 AI 모빌리티 기술의 실질적인 현장 배치와 신뢰성이 논의됐다.

강릉에서 진행 중인 2026 ITS 세계총회 플래너리 세션 패널토론에서는 AI와 교통 기술이 발전했음에도 출퇴근 환경이 나아지지 않는 이유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KAIST 여화수 교수의 주재로 진행된 토론에는 글로벌 기업과 연구기관, 도로 운영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센서나 카메라가 상대 운전자의 행동을 추측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현장에 적용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데이터의 신뢰성 확보와 인간 중심의 시스템 전환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기사는 기술이 충분히 준비된 만큼 이제는 실질적인 현장 배치와 신뢰 구축에 집중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룹아이비, 유로폴 공조로 글로벌 랜섬웨어 ‘킬섹’ 인프라 압류

국제 사법 공조 수사를 통해 1,000여 건의 공격에 연루된 랜섬웨어 조직 ‘킬섹’의 인프라가 압류됐다.

전 세계 1,000여 건의 사이버 공격에 연루된 서비스형 랜섬웨어(RaaS) 조직 ‘킬섹’(KillSec)이 국제 공조 수사로 와해됐다. 독일 함부르크 주 형사경찰청과 검찰청이 주도하고 유럽형사경찰기구(Europol)와 유럽사법기구(Eurojust)가 지원한 ‘오퍼레이션 킬스위치’ 작전이 수행됐다. 보안기업 그룹아이비(Group-IB)가 킬섹의 핵심 인프라와 운영 주체를 특정하는 위협 인텔리전스를 제공해 검거를 도왔다. 이번 작전으로 유럽 사법 당국은 킬섹의 데이터 유출 사이트를 폐쇄하고 110TB에 달하는 탈취 데이터를 확보했다. 기사는 국제 공조를 통한 사이버 범죄 조직 타격의 성과를 강조했다.

국내 해운·철강사 12곳 공격했던 해커, 탈취 데이터 공개

국내 철강 및 해운 기업 12곳을 공격한 신흥 랜섬웨어 그룹 ‘논’이 탈취 데이터를 전격 공개했다.

국내 철강 및 해운 기업 12곳을 동시다발적으로 공격한 신흥 랜섬웨어 그룹 ‘논’(N0n)이 탈취한 데이터를 다크웹 유출 전용 사이트에 공개했다. 이들은 수백, 수천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요구하며 협상을 벌였으나 결렬되자 실제 탈취 데이터를 공개한 것으로 파악된다. 논 랜섬웨어 그룹은 협상이 성사될 때까지 추가로 탈취한 데이터를 계속 공개하겠다고 2차 협박을 가하고 있다. 이는 실제 침해 성공을 주장하며 기업들을 압박하기 위한 의도로 해석된다. 기사는 국내 주요 기업들이 랜섬웨어 공격과 데이터 유출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고 전했다.

[강릉 ITS 세계총회] “기술은 준비됐다, 이제는 배치다” AI 모빌리티 핵심은 ‘신뢰’

2026 ITS 세계총회에서 전문가들은 AI 모빌리티의 성공을 위해 데이터 신뢰성과 현장 배치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강릉에서 개최된 2026 ITS 세계총회 플래너리 세션에서는 AI 기반 지능형교통체계(ITS)의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토론에 참석한 글로벌 리더들은 센서와 카메라가 상대 운전자의 행동을 추측하는 단계를 넘어 데이터의 신뢰성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기술이 충분히 발전한 만큼 이제는 실험실을 벗어나 현장에 실제 배치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시스템 전체를 인간 중심으로 전환하는 작업 역시 시급한 과제로 꼽혔다. 기사는 성공적인 AI 모빌리티 구현을 위해 신뢰 기반의 실질적 실행이 필요하다고 권고했다.

데일리시큐

지멘스 소프트웨어 센터 취약점 실제 공격에 악용, 정상 프로그램으로 악성코드 실행

지멘스 소프트웨어 관리 프로그램에서 발견된 취약점이 실제 악성코드 유포 공격에 악용됐다.

지멘스(Siemens)의 소프트웨어 관리 프로그램에서 식별된 보안 취약점 CVE-2026-110936이 실제 공격에 악용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CVSS 4.0 기준 8.4점으로 평가된 이번 취약점은 공격자들이 지멘스가 정식 배포한 디지털 서명 프로그램을 악성 파일과 결합하는 방식으로 악용됐다. 이를 통해 공격자들은 사용자 컴퓨터에서 정상 프로그램으로 위장해 악성코드를 실행하는 수법을 사용했다. 지멘스는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안전한 4.0.9.8 버전을 배포했다. 기사는 사용자들이 신속하게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할 것을 권고했다.

러시아 해킹조직 APT28, NATO 회원국 방산업체 침투…신종 악성코드로 내부망 접근

러시아 연계 해킹조직 APT28이 NATO 회원국의 방산업체를 대상으로 신종 악성코드를 이용한 침투를 감행했다.

러시아와 연계된 사이버 첩보조직 APT28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의 군함 건조업체와 방산업체 등을 대상으로 사이버 공격을 수행한 정황이 포착됐다. 브로드컴 산하 시만텍 위협헌팅팀은 ‘스왈로테일’이라는 이름으로 이 조직의 활동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격자들은 기존 백도어와 새롭게 발견된 악성코드 로더를 활용하여 방산업체 내부망에 접근했다. 이어 내부망에서 인증정보를 탈취하는 등 조직적인 침투 활동을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연계된 방산 분야 해킹 위협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탈레스, 구글 클라우드와 협력 확대…AI 에이전트 보안·거버넌스 강화

탈레스가 구글 클라우드와의 협력을 확대해 에이전틱 AI 환경의 보안과 거버넌스를 강화한다.

탈레스는 기업의 에이전틱 AI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구글 클라우드와의 협력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으로 탈레스의 ‘탈레스 AI 시큐리티 패브릭’이 구글 클라우드의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와 통합된다. 이를 통해 AI 에이전트, 모델, 기업 데이터 및 업무 도구 간 상호작용에 대한 보안과 거버넌스 기능이 대폭 강화된다. 핵심은 AI 에이전트가 내부 시스템에 접근하거나 다른 에이전트와 통신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실시간으로 식별하는 것이다. 기사는 AI 도입 기업들이 안전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

에브리존, 인도네시아 보안 행사 참가…안티랜섬웨어 ‘화이트디펜더’ 기술 소개

에브리존이 인도네시아 보안 행사에서 행위 기반 안티랜섬웨어 솔루션 ‘화이트디펜더’를 소개했다.

랜섬웨어 대응 전문 엔드포인트 보안기업 에브리존이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보안 행사에 참가하여 안티랜섬웨어 솔루션 ‘화이트디펜더’를 선보였다. 에브리존은 현지 고객 대상 세미나를 열고 파트너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전시 부스에서는 행위 기반 랜섬웨어 탐지·차단 기술과 보호 대상 파일의 자동 복원 기능이 소개됐다. 화이트디펜더는 악성코드 시그니처에 의존하지 않고 파일 암호화 등 의심스러운 행위를 분석해 원인 프로세스를 실시간으로 차단한다. 기사는 순간 백업과 자동 복원을 연계해 탐지부터 복원까지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정부, 산업기술 유출 차단 총력…산업부에 특별사법경찰 도입 추진

정부가 반도체 등 국가 첨단산업 기술 유출을 차단하기 위해 산업부에 특별사법경찰 도입을 추진한다.

정부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국가 첨단산업의 핵심기술 유출을 막기 위해 산업통상부에 특별사법경찰 권한을 도입하고 범부처 수사 공조체계를 강화한다. 산업통상부는 제76회 산업기술보호위원회를 개최하여 기술 유출 방지를 위한 종합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조치를 통해 기술유출 범죄에 대한 경제적 제재가 확대되며, 중소기업과 대학, 협력사 등 보안 취약 분야에 대한 관리·감독이 강화된다. 수사 과정에서 관계기관 간의 협력을 높여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는 정부가 첨단 기술 보호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The Hacker News

eMudhra 중간 인증 기관 개인키 8개 유출, 브라우저 및 소프트웨어 긴급 패치 촉발

eMudhra의 중간 인증 기관 개인키 8개가 유출되어 브라우저 및 소프트웨어 업계가 긴급 패치에 나섰다.

모질라와 구글 크롬 루트 프로그램은 eMudhra의 중간 인증 기관(CA) 인증서 개인키 8개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중간 CA는 웹사이트가 제시하는 인증서를 서명하는 역할을 하므로, 이 개인키를 가진 공격자는 브라우저가 신뢰하는 어떤 웹사이트에 대해서도 위조된 인증서를 발급할 수 있다. 이는 HTTPS 암호화 통신을 악용해 중간자 공격을 수행할 수 있는 심각한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이번 유출 사고로 인해 각 브라우저 및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들은 긴급 수정 조치를 적용하고 있다. 기사는 관련 생태계 전반에서 인증서 신뢰 체계를 바로잡기 위한 긴급 패치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포티넷 포티SIEM의 치명적인 취약점에 대한 미인증 원격 코드 실행 개념증명(PoC) 공개

포티넷 포티SIEM의 취약점에 대한 미인증 원격 코드 실행 개념증명(PoC) 코드가 공개됐다.

사이버 보안 연구원들이 포티넷 포티SIEM(FortiSIEM)의 최근 패치된 보안 취약점에 대한 개념증명(PoC) 공격 코드를 공개했다. CVE-2026-106173으로 추적되는 이 취약점은 CVSS 점수 9.4점으로 평가된 치명적인 경로 순회(Path Traversal) 결함이다. 인증되지 않은 원격 공격자가 특수 제작된 요청을 통해 임의의 코드나 명령을 실행할 수 있는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공격자가 시스템 권한을 획득할 경우 내부망 전체가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기사는 관리자들이 신속하게 보안 패치를 적용하여 잠재적인 악용 가능성을 차단할 것을 권고했다.

킬린 및 INC 랜섬웨어 조직, 다중 인증(MFA) 우회 위해 팔로알토 네트워크 취약점 악용

랜섬웨어 조직 킬린과 INC가 다중 인증을 우회하기 위해 팔로알토 네트워크 취약점을 악용하고 있다.

팔로알토 네트워크는 PAN-OS 및 프리스마 액세스(Prisma Access)에 영향을 미치는 보안 취약점이 랜섬웨어 공격자들에 의해 계속 악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취약점은 CVE-2026-0257로, CVSS 점수 7.8점의 인증 우회 결함이다. 공격자들은 이 취약점을 악용하여 다중 인증(MFA)을 우회하고 승인되지 않은 가상사설망(VPN) 연결을 설정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 해당 취약점은 이미 올해 5월에 패치가 배포되었으나, 여전히 패치되지 않은 시스템을 노린 공격이 관측되고 있다. 기사는 기업들이 즉시 최신 보안 업데이트를 적용할 것을 권고했다.

해커들, 자율형 AI 에이전트 이용해 기업 웹사이트 1,200곳 이상 공격

중국어권 해커들이 통제 패널이 방치된 틈을 타 자율형 AI 에이전트로 기업 웹사이트 1,200여 곳을 공격했다.

중국어 사용 해커가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기업 웹사이트들을 대상으로 자동화된 침투 공격을 감행한 사실이 보안 연구원에 의해 포착됐다. 공격자들은 제어판을 인터넷에 그대로 노출해 둔 채 AI 에이전트가 최소한의 개입만으로 스스로 웹사이트를 공격하도록 방치했다. 이 에이전트들은 농기계 제조업체 디어(Deere)와 가전 기업을 포함해 100개 이상 기업의 웹사이트를 포함해 총 1,200곳이 넘는 사이트를 대상으로 침투를 시도했다. 연구원은 공격자들이 방치한 제어판을 통해 이러한 공격 과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었다. 기사는 AI가 공격 도구로 본격 활용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선거 앞두고 세르비아 대학 총장의 아이폰에서 페가수스 스파이웨어 감염 확인

선거를 앞두고 세르비아 대학 총장의 아이폰이 NSO 그룹의 페가수스 스파이웨어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시티즌랩은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대학교 총장이자 학생 항의 운동의 주요 지지자인 블라단 도키치의 아이폰이 페가수스 스파이웨어에 감염되었다고 10월 19일 밝혔다. 이번 감염은 세르비아의 10월 25일 조기 총선을 불과 며칠 앞두고 발생했다. 특히 사용자가 링크를 누르거나 파일을 열지 않아도 감염되는 제로클릭(Zero-click) 방식의 익스플로잇이 사용된 것으로 분석됐다. 페가수스는 이스라엘 NSO 그룹이 개발한 강력한 감시 도구로, 주요 인사들의 스마트폰에 은밀히 침투해 데이터를 탈취한다. 기사는 정치적 목적으로 고위 인사를 겨냥한 스파이웨어 공격의 심각성을 전했다.

오늘의 용어

  • RaaS (Ransomware-as-a-Service) - 랜섬웨어 공격 도구를 대여해주고 수익을 나누는 범죄 비즈니스 모델.
  • DLS (DarkWeb Leak Site) - 랜섬웨어 조직이 협상용으로 탈취한 기업 데이터를 공개하는 다크웹 사이트.
  • 디지털 서명 악용 - 신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의 인증서를 도용해 보안 솔루션의 탐지를 우회하는 공격 기법.
  • 악성코드 로더 (Loader) - 본진인 악성코드를 시스템에 안전하게 내려받아 실행시키는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
  • 에이전틱 AI (Agentic AI) - 스스로 판단하고 계획을 세워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인공지능 시스템.
  • 행위 기반 탐지 - 파일의 형태(시그니처)가 아닌 실행 중인 프로그램의 의심스러운 동작을 분석해 악성코드를 잡는 방식.
  • 특별사법경찰 - 특정 전문 분야에서 경찰관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법적으로 권한을 부여받은 행정 공무원.
  • 중간 인증 기관 (Intermediate CA) - 최상위 인증 기관으로부터 권한을 위임받아 실제 웹사이트 인증서를 발급하는 기관.
  • 경로 순회 (Path Traversal) - 시스템의 파일 경로 조작을 통해 허가되지 않은 파일이나 명령어에 접근하는 취약점.
  • 인증 우회 (Authentication Bypass) - 정상적인 신원 확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시스템에 접근하는 보안 취약점.
  • 자율형 AI 에이전트 (Autonomous AI Agent) - 인간의 지속적인 지시 없이 목표를 향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인공지능.
  • 제로클릭 익스플로잇 (Zero-click Exploit) - 사용자의 상호작용 없이도 취약점을 이용해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는 공격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