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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보안 뉴스 - 2026-10-01

오늘의 브리핑

  • 공공 및 기업 분야에서 기본 보안 수칙 미준수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오픈소스와 정품 관리 도구를 악용한 공급망 공격과 피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제로데이 취약점을 악용한 원격 코드 실행 및 웹셸 설치 공격이 발견되었습니다.

보안뉴스

안랩 V3, 기업용·개인용 모두 ‘톱 랭크’… AV-TEST 만점

안랩의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안랩 V3’가 글로벌 보안 평가 기관 AV-TEST의 윈도우용 백신 평가에서 종합 점수 만점을 받았다.

안랩은 자사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안랩 V3’가 글로벌 보안 평가 기관인 AV-TEST의 2026년 7~8월 윈도우용 백신 평가에서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종합 점수 만점을 받았다. 글로벌 보안 평가 기관 AV-TEST는 윈도우와 안드로이드 등 주요 운영체제 환경에서 보안 제품의 악성코드 대응 능력, 시스템 성능 영향, 사용 편의성 등을 엄격하게 평가한다. 평가 부문은 보호, 성능, 사용성 3개 부문으로 나뉘며 각 부문 최대 6점이 주어져 종합 18점이 최고 점수다. 안랩 V3는 이번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보안 솔루션의 성능 유지가 기업과 개인 사용자 모두에게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결과다.

SK쉴더스 ADT캡스, ‘2026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무인경비 부문 1위

SK쉴더스의 ADT캡스가 ‘2026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무인경비 부문 1위에 선정됐다.

SK쉴더스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가 ‘2026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무인경비 부문 1위에 올랐다. 실제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서비스 품질과 고객 이용 경험 전반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1992년부터 국내 산업별 상품과 서비스의 고객만족 수준을 측정해 온 대표적인 조사다. 올해 무인경비 부문은 서비스를 1년 이상 이용한 만 18~64세 고객을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되었다. ADT캡스는 신뢰받는 보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사이버보안, 이제 공공기관 경영평가 ‘핵심 지표’

정부가 공공 분야 사이버보안 사고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초기 비밀번호 미변경 등 기본 수칙 위반 시 징계를 추진한다.

정부는 공공 분야에서 발생하는 사이버보안 사고에 대한 징계 기준을 대폭 상향하고 기관장의 책임을 엄중히 묻기로 했다. 행정안전부와 국가정보원, 인사혁신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관계부처는 ‘공공부문 사이버보안 책임성 강화 방안’을 합동으로 발표했다. 최근 모두의 창업 정보 유출이나 국립대학병원 랜섬웨어 감염 등 주요 공공 보안사고가 초기 비밀번호를 변경하지 않는 등 ‘기본적 보안수칙 미준수’에서 비롯되었다고 진단했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이러한 기본적 정보보호 수칙 위반도 징계 대상이 된다. 이번 조치는 공공 기관의 보안 의식을 높이고 기본적인 보안 수칙 준수를 강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화상회의 앱인 줄 알았는데 원격관리 도구… 가짜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거친 악성코드 감염

팔로알토네트웍스 유닛42가 가짜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페이지를 통해 화상회의 앱으로 위장한 원격제어 악성코드를 발견했다.

팔로알토네트웍스 유닛42는 가짜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페이지로 윈도우 PC를 장악하는 원격제어악성코드(RAT) ‘아그타백업’(AgtaBackup)을 찾아냈다. 공격자는 인기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내려받을 수 있는 것처럼 꾸민 가짜 페이지를 통해 감염을 유도한다.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면 로그미인 리졸브(LogMeIn Resolve)나 커넥트와이즈 스크린커넥트(ConnectWise ScreenConnect) 같은 정상 원격관리 도구가 먼저 설치된다. 공격자는 이 정상 도구를 통로 삼아 시간을 두고 악성코드를 최종적으로 들여보낸다. 사용자가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을 모방하여 정밀하게 접근하는 것이 이 공격의 특징이다. 기사는 정품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시 공식 경로를 철저히 확인할 것을 당부한다.

설치하면 낯선 단체방으로… 악성 npm 패키지 101개, 개발자 왓츠앱 계정으로 팔로워 장사

오픈소스 프로젝트 베일리스를 악용한 악성 npm 패키지 101개가 개발자의 왓츠앱 계정을 무단으로 단체방에 가입시키고 있다.

OX시큐리티 연구진은 왓츠앱 오픈소스 프로젝트 베일리스(Baileys)를 악용한 악성 npm 패키지 101개를 발견하고 이 캠페인을 ‘팬텀서브’(PhantomSub)로 명명했다. 이 패키지들은 설치한 개발자의 왓츠앱 계정을 동의 없이 낯선 단체방에 집어넣는 기능을 수행한다. 누적 내려받기는 49만 회에 달하며 최근 30일에만 11만 6000회를 기록할 정도로 확산되었다. 공격에 악용된 패키지 이름에는 ourin-baileys, @nexustechpro/baileys, levvleys 등이 포함된다. 개발자 생태계를 겨냥한 공급망 공격이 활발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기사는 오픈소스 패키지를 설치할 때 신뢰성을 면밀히 검증할 것을 권고한다.

맑은소프트 해킹 일파만파… 최소 22개 사이트 개인정보 유출

클라우드 LMS 제공 기업 맑은소프트가 해킹으로 인해 최소 22개 사이트에서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입었다.

온라인 교육 사이트 운영기업인 ‘맑은소프트’는 9월 29일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공지했다. 최초 유출 가능성은 26일에 확인되었으나, 구체적인 유출 항목과 규모는 고객센터에 별도 문의해달라고만 밝혀 정확한 피해 파악이 어려운 상태다. 맑은소프트는 인터넷을 통해 기관이나 기업의 교육 과정을 기획부터 운영과 평가까지 관리해 주는 서비스형 학습관리 시스템(LMS)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LMS의 특성상 이를 이용하는 다수의 온라인 교육 운영 기관들이 연쇄적인 피해를 입을 우려가 크다. 이번 사고는 클라우드 기반 교육 플랫폼 보안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만든다.

오내피플, 엔에이치엔두레이, 엘세븐시큐리티… 개인정보 기술력 빛났다

오내피플, 엔에이치엔두레이, 엘세븐시큐리티가 ‘2026 개인정보 보호·활용 기술 대상’에 입상했다.

오내피플과 엔에이치엔두레이, 엘세븐시큐리티가 개인정보 보호 분야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개인정보 보호·활용 기술 대상’을 수상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제6회 개인정보 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이들 3개 기업에 시상했다고 밝혔다. 기술대상은 개인정보 예방 중심 보호체계를 뒷받침할 수 있는 우수 기술의 확산을 촉진하고 산업계와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수여된다. 오내피플은 개인정보 수집 분야 등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였다. 이번 수상은 국내 기업들의 개인정보 보호 기술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데일리시큐

[데일리시큐 CISO 조찬] 홍관희 LG유플러스 CISO “AI 시대 취약점 대응 해법은 ‘집단지성’…버그바운티로 수천 개 공격표면 줄여”

LG유플러스는 AI 시대에 늘어나는 공격표면을 줄이기 위해 버그바운티를 확대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의 공격표면이 빠르게 확대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취약점 탐색이 늘면서 기존 모의해킹과 내부 보안인력만으로 모든 시스템을 점검하기는 어렵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LG유플러스는 글로벌 보안 연구자의 집단지성을 활용하는 버그바운티를 확대하고 있다. 홍관희 LG유플러스 전무는 데일리시큐 CISO 조찬세미나에서 버그바운티 도입부터 운영까지의 경험을 공유했다. 버그바운티는 보안 취약점을 제보한 연구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수천 개의 공격표면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데 기여한다. 기사는 AI 시대의 보안 위협에 맞서 외부 전문가의 집단지성을 활용하는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데일리시큐 CISO 조찬] 해커원 “쏟아지는 취약점, 신속히 악용 가능성 확인하고 조치하느냐가 중요”

해커원 매니저는 AI 시대 보안의 핵심 과제로 취약점을 신속하게 검증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꼽았다.

해커원의 그레이스 쳉 시니어 채널 어카운트 매니저는 CISO 조찬세미나에서 취약점 발견 비용이 낮아질수록 검증이 다음 병목이 된다고 지적했다. AI가 많은 취약점을 찾아내고 있지만 이를 가려내고 정리하는 일은 여전히 사람의 몫이다. AI 덕분에 취약점을 찾는 속도는 빨라졌으나, 발견한 문제가 실제 공격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신속하게 확인하고 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안 인력이 쏟아지는 취약점 속에서 우선순위를 정하고 대응하는 역량이 필수적이다. 기사는 AI 도입에 따른 효율성 뒤에 숨겨진 검증의 중요성을 시사했다.

비댁스 “양자컴퓨터 대비, 디지털자산 보안은 보관을 넘어 운영에 집중해야”

비댁스는 양자컴퓨팅 시대를 대비해 디지털자산 보안이 단순 보관을 넘어 운영 단계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전문기업 비댁스는 양자컴퓨팅 기술 발전이 디지털자산 보안에 미치는 영향을 진단하고 장기 보유 법인의 사전 대응을 촉구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타원곡선 암호 기반 전자서명으로 소유권을 증명하는데, 쇼어 알고리즘을 구동할 수 있는 대규모 오류 정정 양자컴퓨터가 등장하면 개인키 도출이 이론적으로 가능해진다. 구글 퀀텀 AI 연구팀은 암호체계를 무력화하는 데 필요한 물리 큐비트 수가 기존 추정치의 약 2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디지털자산 보유 기업들은 양자 암호에 안전한 체계로의 전환을 준비해야 한다. 기사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운영 보안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인텔리빅스, 동남아 보안 4개사와 MOU 체결…아세안 시장 공략

인텔리빅스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테크 위크 현장에서 글로벌 보안 기업 4곳과 MOU를 체결하고 동남아 시장에 진출한다.

인텔리빅스는 ‘테크 위크 싱가포르 2026’ 현장에서 글로벌 보안 솔루션 기업 및 싱가포르 물리보안·통신 SI 기업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남아시아 안전 인공지능(AI) 시장 진출에 나섰다. 이번에 협력하는 파트너는 통합 보안 지휘통제 플랫폼 기업인 갤러거 시큐리티, 정부 공공 인프라 및 데이터센터 구축을 전담하는 에이콘 티제이, 스마트 빌딩 전문 엔지니어링 기업인 RH 시너지, 출입보안 솔루션 기업인 아이디링크 시스템즈다. 이들 기업은 싱가포르와 아세안 시장에서 국가 인프라와 상업용 빌딩 등에 인공지능 기반 보안 솔루션을 적용할 계획이다. 기사는 국내 보안 기업의 해외 진출 성과를 전했다.

[부고] 이세호 블루데이타시스템즈 대표 부친상

블루데이타시스템즈 이세호 대표 부친상 소식.

블루데이타시스템즈 이세호 대표의 부친상 소식이 전해졌다. 고인은 고 이길랑 님이며 빈소는 우주장례식장 1분향소에 마련되었다. 발인은 2026년 10월 2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전남 고흥군 풍양면 양리 선영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The Hacker News

공격자들이 짐브라 취약점을 악용해 웹셸을 배포하고 인증 정보를 탈취하다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연구팀은 짐브라 협업 스위트의 취약점을 악용한 웹셸 배포 및 인증 정보 탈취 공격을 확인했다.

위협 행위자들은 짐브라 협업 스위트(ZCS)의 보안 결함을 무기화하여 웹셸을 배포하고 사서함 데이터에 접근하고 있다. 이번 공격은 단순 네트워크 관리 프로토콜(SNMP)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증되지 않은 운영체제 명령어 주입 취약점인 CVE-2026-73570을 악용한다. 이 취약점의 CVSS 점수는 8.9점으로 매우 높으며, 원격 코드 실행(RCE)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결함이다. 공격자는 이 취약점을 이용해 시스템에 침투한 뒤 웹셸을 설치해 지속적인 접근 권한을 확보하고 인증 비밀을 수집한다. 기사는 이 취약점이 이미 패치되었으므로 관리자들이 신속하게 보안 업데이트를 적용할 것을 권고했다.

공격자들이 이중 RMM 피싱 공격에서 ScreenConnect를 배포하기 위해 MSP360을 악용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미팅 초대장과 PDF로 위장한 MSP360 원격관리 도구 설치 파일을 통한 피싱 캠페인을 경고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미팅 초대장, PDF 테마의 미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프롬프트 등 사회공학적 콘텐츠로 위장한 MSP360 원격 모니터링 및 관리(RMM) 소프트웨어 설치 파일을 유포하는 피싱 캠페인을 경고했다. 일단 실행되면 정상적인 MSP360 설치 파일이 기만적인 파일 이름으로 배포되어 감염된 시스템에 대한 원격 관리 액세스를 수립한다. 공격자는 이 정상 도구를 악용해 추가 악성 활동을 수행하며 사용자들을 속인다. 이중 RMM 구조를 악용한 이러한 공격은 탐지를 우회하는 데 주로 사용된다. 기사는 출처가 불분명한 소프트웨어 설치 파일 실행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시스코, SD-WAN 매니저의 치명적인 인증 우회 취약점 악용에 대해 경고하다

시스코는 Catalyst SD-WAN Manager에서 인증을 우회할 수 있는 치명적인 제로데이 취약점의 악용을 경고했다.

시스코는 9월 30일 발표한 보안 권고문에서 기업들이 SD-WAN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데 사용하는 시스코 Catalyst SD-WAN Manager의 새로운 제로데이 취약점이 공격에 악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취약점 번호는 CVE-2026-76504이며 CVSS 점수는 최고 수준인 치명적 등급이다. 이 취약점은 로그인 권한이 없는 원격 공격자가 관리자의 API를 관리자(admin) 권한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현재 수정된 릴리스가 배포되었으나 우회 조치(Workaround)는 존재하지 않는다. 기사는 관리자들이 즉시 취약점이 해결된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공격자들이 ClickFix 미끼를 통해 RAT을 유포하기 위해 ChatGPT 커스텀 GPT를 악용하다

위협 행위자들이 ChatGPT 커스텀 GPT를 악용하여 사용자를 유도하고 ClickFix 미끼로 RAT을 유포하고 있다.

위협 행위자들은 ChatGPT 커스텀 GPT를 합법적인 제품 제공으로 위장하여 의심 없는 피해자들을 악성 사이트로 유도하고 있다. 헌트리스(Huntress)가 2026년 9월 말에 포착한 이 활동은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플랫폼의 또 다른 기능을 악용한 사례다. 이전 캠페인에서도 공유된 기능들이 무기화된 바 있으며 이번에는 ClickFix 미끼를 활용해 악성코드를 전달한다. 공격자들은 사용자가 AI 도구를 신뢰하는 점을 악용해 가짜 오류 해결 가이드 등을 제시하며 악성코드를 내려받도록 만든다. 기사는 AI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학적 공격에 대한 경계를 당부했다.

적을 알라: 2026년 브라우저 기반 공격 기법

웹 브라우저가 비즈니스 앱의 핵심 접점이 됨에 따라 2026년 보안 팀이 주목해야 할 6가지 브라우저 기반 공격 기법이 대두됐다.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하고 사용하는 주된 공간이 웹 브라우저가 되면서 공격 역시 브라우저를 겨냥해 발생하고 있다. 오늘날 대부분의 침해 사고는 브라우저 세션에서 시작되며 최초 접근부터 데이터 유출까지 전체 공격 체인이 브라우저 안에서 완결되기도 한다. 브라우저는 다양한 확장 프로그램과 복잡한 스크립트를 처리하기 때문에 공격자의 주요 표적이 된다. 보안 팀은 브라우저 환경에서 발생하는 이상 행위를 탐지하고 방어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기사는 2026년에 보안 팀이 반드시 인지해야 할 가장 위험한 6가지 브라우저 기반 공격 기법을 살펴볼 것을 권고했다.

오늘의 용어

  • AV-TEST - 독일의 독립 보안 제품 테스트 기관으로, 백신 및 보안 소프트웨어의 성능을 엄격하게 평가하여 인증을 부여하는 기관.
  • KCSI(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여 국내 각 산업별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 정도를 측정하는 지표.
  • 공격표면(Attack Surface) - 해커가 시스템에 접근하거나 악성코드를 침투시킬 수 있는 잠재적 경로와 취약점들의 총합.
  • RAT(Remote Access Trojan) - 감염된 시스템에 원격으로 접속하여 화면을 보거나 조종할 수 있는 원격제어 악성코드.
  • 공급망 공격(Supply Chain Attack) - 보안이 취약한 외부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의 개발망이나 오픈소스 저장소를 먼저 감염시켜 이를 사용하는 최종 사용자나 기업을 공격하는 수법.
  •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 - 온라인 학습 과정을 등록, 진행, 평가하고 수강생의 이력을 관리해주는 학습관리 시스템.
  • 개인정보 보호 기술 - 개인정보의 유출을 방지하고 프라이버시를 강화하기 위해 데이터 암호화, 익명화, 접근 통제 등을 수행하는 기술.
  • 버그바운티(Bug Bounty) - 소프트웨어나 웹사이트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낸 제보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
  • 취약점 관리(Vulnerability Management) - 시스템의 보안 약점을 식별하고, 위험도를 평가하여 신속하게 패치 및 조치하는 일련의 과정.
  • 쇼어 알고리즘(Shor’s Algorithm) - 양자컴퓨터에서 실행되어 큰 숫자의 소인수분해를 빠르게 수행하고 기존 공개키 암호를 무력화할 수 있는 알고리즘.
  • SI(System Integration) - 개별적인 정보시스템이나 물리보안 장비를 하나의 유기적인 시스템으로 통합하여 구축하고 운영하는 서비스.
  • 웹셸(Web Shell) - 웹 서버에 스크립트 형태로 설치되어 원격에서 시스템 명령어를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악성 도구.
  • RMM(Remote Monitoring and Management) - IT 관리자가 원격에서 시스템과 네트워크를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 제로데이 취약점(Zero-Day Vulnerability) - 보안 패치가 아직 발표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격자가 취약점을 이용해 감행하는 보안 위협.
  • ClickFix - 사용자에게 가짜 오류 메시지를 보여주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자가 직접 명령어나 스크립트를 복사해 실행하도록 유도하는 사회공학적 공격 기법.
  • 브라우저 기반 공격(Browser-Based Attack) - 웹 브라우저의 취약점이나 확장 프로그램, 세션 탈취 등을 악용하여 사용자의 정보나 기업 시스템을 침해하는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