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보안 뉴스 - 2026-09-23
오늘의 브리핑
- 체크포인트와 워드프레스 등 주요 소프트웨어에서 제로데이 및 치명적 취약점이 발견되어 긴급 패치가 배포되었습니다.
- 국내외에서 AI 인프라와 오픈소스 게이트웨이를 겨냥한 고위험 취약점 및 악성 패키지 유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 다크웹을 통해 국내 패션 플랫폼과 산업제어시스템의 민감 데이터 및 접근권한 판매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보안뉴스
보안특파모 로드맵은?… ‘오퍼스4.5’ 방어 수준 및 ‘GLM5.3’ 공격 수준 목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사이버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은 ‘미토스 충격’으로 시급성이 부각된 국가 사이버 안보 역량 내재화를 위해 사이버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퍼스4.5 수준의 방어와 GLM5.3 수준의 공격 역량을 갖춘 모델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개발 완료 후에는 ‘소버린AI 보안 서비스’를 글로벌 시장으로 전파할 계획이다. 김진휘 네이버클라우드 전무는 해외 모델로 지킬 수 없는 대한민국을 보안 특화 독자 AI 모델로 지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보안 기업들의 현장 즉시 활용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산아이앤티, ‘이프리즘 SSL VA’ 국정원 보안기능확인서 획득
수산아이앤티의 SSL 가시화 솔루션 ‘이프리즘 SSL VA’가 국가정보원 보안기능확인서를 획득했다.
수산아이앤티는 자사의 SSL 가시화 솔루션 ‘이프리즘 SSL VA’가 국가정보원 보안기능확인서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SSL 가시화 제품은 최근 개정된 국가용 보안요구사항 V3.0부터 보안기능확인서 발급 대상에 새롭게 추가되어 올해부터 본격적인 평가가 진행 중이다. 보안기능확인서를 획득한 제품은 공공기관 도입 및 보안성 검토 과정에서 핵심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최근 웹 서비스 전반에서 SSL/TLS 암호화가 보편화되면서 암호화 트래픽에 대한 보안 가시성 확보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공공 시장 공략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되었다.
엠클라우독, 기획부터 답변까지 스스로 끝내는 에이전틱 AI ‘딥코웍’ 고도화
엠클라우독이 기획부터 답변까지 스스로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딥코웍’ 고도화를 완료했다.
엠클라우독은 기획부터 실행, 검토, 답변까지 AI가 주도하는 에이전틱 AI 워크스페이스 ‘딥코웍’의 고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도화의 핵심은 사람이 개별 작업을 일일이 지시하지 않아도 AI가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도구를 선택해 실행하며 결과물을 검토해 최종 답변까지 완성하는 전 과정 자동화를 구현한 점이다. 가령 사용자가 티켓 데이터 조회 및 보고서 작성을 명령하면 딥코웍이 스스로 데이터를 모아 문서를 완성한다. 이처럼 AI가 주도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에이전틱 AI 기술이 다양한 업무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실제 해양 사이버 위협, CVE 개수와 비례하지 않아
선박 기자재의 실제 해양 사이버 위협은 단순 CVE 개수와 비례하지 않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해양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싸이터는 해양 기자재 사이버 위험평가 데이터를 분석한 위협 브리프 9월호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선박에 탑재되는 기자재의 위험성은 단순히 알려진 보안 취약점 개수와 정비례하지 않는다. 실제 운용 환경에서의 네트워크 노출 정도와 연결성을 종합적으로 따져야 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즉, 알려진 취약점 개수 자체보다 기자재의 네트워크 노출과 연결성이 실제 해양 사이버 위험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는 점을 실증 데이터로 입증했다. 이를 통해 실제 운용 환경을 고려한 종합적인 보안 평가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Global Securty TOP 100] 레븐 장 티피링크코리아 지사장, “신뢰할 수 있는 융합보안 인프라로 한국 시장 공략 가속”
티피링크코리아가 신뢰할 수 있는 융합보안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글로벌 네트워크 및 스마트 기술 기업 티피링크의 한국 지사인 티피링크코리아는 네트워크와 스마트홈, 기업용 네트워크 및 영상 보안 분야를 아우르는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고객이 보다 간편하고 장기간 안전하며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연결 환경을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B2C와 B2B 고객의 실제 운영 요구에 귀 기울이며 국내 영업과 유통 채널, 파트너 협력과 기술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레븐 장 티피링크코리아 지사장은 신뢰할 수 있는 융합보안 인프라로 한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아카마이 “AI 활용 넓어질수록 공격 표면 증가… 다층 보안 체계 필수”
아카마이는 AI 활용이 넓어질수록 공격 표면이 증가하므로 다층 보안 체계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경준 아카마이코리아 대표는 미디어 간담회를 통해 AI 관련 투자가 실제 운영 단계로 진입하면서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컴퓨팅과 데이터 수요를 처리하고 사용자 가장 가까운 곳에서 빠른 AI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곳곳에 도사린 사이버 위협을 통제하기 위해서는 보안이 처음부터 함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능 확장뿐만 아니라 분산형 클라우드와 다층 보안 체계를 통해 사이버 위협을 통제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아카마이는 국내 기업이 안정적이고 안전한 AI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현장 즉시 활용 가능 글로벌급 모델 개발”… 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 착수 간담회
과기정통부가 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 프로젝트에 선정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 프로젝트에 선정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의 개발 계획을 청취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사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이버보안에 대한 대내외적 관심이 높은 상황을 고려해 기업의 개발 계획을 기자단에 공개했다. 주관사인 네이버클라우드는 믿고 쓸 수 있는 우리만의 사이버보안 인공지능 모델 개발이 목표라고 밝혔다. 국내 보안기업들의 현장 즉시 활용성을 높이고 글로벌 급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되었다.
데일리시큐
워드프레스 ‘Click2Shell’ 취약점 공개, 7.1.1 즉시 업데이트 권고
워드프레스에서 관리자를 유도해 임의 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Click2Shell’ 취약점이 공개됐다.
워드프레스에서 관리자에게 조작된 링크를 클릭하도록 유도해 서버에서 임의의 PHP 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취약점이 공개됐다. ‘Click2Shell’로 명명된 이번 취약점은 워드프레스 코어의 테마 미리보기 기능을 악용하는 공격 체인이다. 공격자가 워드프레스 계정이나 관리자 권한을 보유하지 않아도 공격을 준비할 수 있다. 하지만 실제 공격이 성립하려면 로그인 상태의 워드프레스 관리자가 공격자가 만든 URL을 방문해야 한다. 워드프레스는 보안 및 유지보수 버전을 통해 즉시 업데이트를 권고했다.
디링크 DIR-822A 공유기 ‘CVSS 10.0’ 제로데이…패치 없이 PoC 공개
디링크 무선 공유기에서 CVSS 10.0 만점의 제로데이 취약점이 발견되어 주의가 요구된다.
디링크의 DIR-822A 무선 공유기에서 공격자가 인증 없이 원격으로 악성 코드를 실행할 가능성이 있는 최고 위험도의 보안 취약점이 발견됐다. 취약점을 이용하는 개념증명(PoC) 코드까지 공개된 가운데 아직 공식 패치가 제공되지 않아 사용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문제의 취약점은 CVE-2026-86296으로, DIR-822A의 DHCP 서버 기능을 담당하는 udhcpcd 컴포넌트에서 발생하는 스택 기반 버퍼 오버플로 취약점이다. 디링크가 공개한 공지에 따르면 해당 취약점은 최고 심각도인 CVSS 10.0으로 평가되었다. 기사는 패치가 없는 상태이므로 신속한 대응과 주의를 당부했다.
[단독] 룩핀 개인정보 유출 데이터, 다크웹서 판매 정황…해커 “270만 고객·1100만 주문정보 확보” …룩핀 “해킹 인정”
남성 패션 플랫폼 ‘룩핀’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데이터가 다크웹에서 판매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됐다.
국내 남성 패션 플랫폼 ‘룩핀’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데이터를 탈취했다고 주장하는 게시물이 다크웹 해킹 포럼에서 판매되고 있다. 게시물에는 ‘SELLING KR | lookpin.co.kr 2.7M customers 11M orders’라는 제목과 함께 룩핀 데이터베이스에서 탈취했다는 개인정보 및 구조 일부가 공개됐다. 게시물을 올린 사용자는 룩핀에서 270만 명 이상의 고객 정보와 1100만 건 이상의 주문 데이터를 탈취했다고 주장했다. 룩핀 측은 이번 해킹 피해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는 다크웹을 통한 추가 피해 확산 우려를 시사했다.
[단독] 울산 산업제어시스템 접근권한 다크웹서 판매 정황…해커 “PLC 태그 인증 없이 Read/Write 가능” 주장
울산 지역의 산업제어시스템 접근권한을 다크웹에서 판매한다는 게시물이 확인돼 파장이 예상된다.
국내 산업현장에 설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산업제어시스템(ICS)의 접근권한을 판매한다는 게시물이 해외 다크웹 포럼에서 확인됐다. 판매자는 대상이 울산 지역 산업망에 연결된 로크웰오토메이션 CompactLogix 계열 PLC라고 주장했다. 특히 장비 내부의 제어 태그에 인증 없이 읽기·쓰기가 가능하다고 주장해 사실일 경우 신속한 확인과 대응이 필요하다. 데일리시큐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다크웹 포럼 이용자 ‘breacher’가 관련 권한을 판매하고 있다. 기사는 사실일 경우 국가 기반시설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쿼리파이, NIPA GPU 지원사업 통해 다국어 DLP 모델 공개
쿼리파이가 NIPA GPU 지원사업을 통해 학습한 다국어 DLP AI 모델을 허깅페이스에 공개했다.
쿼리파이는 한국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한 첨단 GPU 지원사업을 통해 학습한 다국어 DLP AI 모델을 허깅페이스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의 민감정보 데이터를 정제·확장하고 여러 AI 모델을 반복 학습·비교해 기업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민감정보 탐지 기술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근 AI 에이전트와 MCP 기반 도구 활용이 늘어나면서 기업에서는 외부 AI로 전달되는 데이터의 민감정보를 탐지하고 보호하는 DLP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향후 기업의 안전한 AI 활용을 지원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The Hacker News
체크포인트, 타겟 공격에 악용된 관리 서버 제로데이 경고
체크포인트는 자사 관리 서버의 제로데이 취약점이 표적 공격에 악용되었다고 경고했다.
공격자들이 체크포인트의 보안 관리 서버에 존재하던 이전까지 알려지지 않은 결함을 소수의 표적 공격에 악용했다고 회사가 밝혔다. 취약점인 CVE-2026-93616은 서버의 웹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공격자가 로그인 없이도 서버에서 스크립트를 실행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체크포인트 방화벽 정책을 제어하는 해당 서버의 취약점에 대해 회사는 9월 22일 수정 패치를 발표했다. 공격자는 웹 서비스를 통해 권한 없이 임의 코드를 실행할 수 있는 위험이 있었다. 체크포인트는 관리자들에게 즉시 보안 패치를 적용할 것을 권고했다.
워드프레스, 일부 서버에서 코드 실행 가능한 치명적 취약점 패치 배포
워드프레스는 일부 서버에서 원격 코드 실행을 허용하는 치명적 취약점을 해결하기 위해 패치를 배포했다.
워드프레스는 계정이 없는 공격자가 사이트로 하여금 테마 폴더 외부의 PHP 파일을 로드하게 만드는 핵심 소프트웨어의 치명적 결함을 수정했다. 일부 서버에서는 이 취약점이 더 나아가 공격자가 자신의 코드를 직접 실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위험이 있었다. 이번 수정 사항은 9월 22일 워드프레스 7.1.2 버전을 통해 배포되었으며, 프로젝트가 지원하는 4.7 버전까지의 모든 브랜치에 대한 수정 패치가 포함되었다. 워드프레스는 사이트 소유자들에게 즉시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할 것을 권고했다.
트월리오 버그바운티 도구로 위장해 자격증명을 탈취하는 악성 npm 패키지 발견
개발자를 겨냥해 트월리오 버그바운티 도구로 위장하고 자격증명을 탈취하는 악성 npm 패키지가 발견됐다.
사이버 보안 연구원들이 애플리케이션에 트월리오를 통합하는 개발자를 타겟으로 하는 보안 도구로 위장하면서 민감 데이터를 은밀하게 수집하는 ‘tw-pkgprobe-7731’이라는 악성 npm 패키지의 상세 정보를 공개했다. 해당 패키지는 2026년 8중 중순 경 ‘twdepprobe7731’이라는 npm 계정에 의해 처음 업로드되었다. 이 패키지는 정상적인 도구인 것처럼 가장하여 개발자들의 환경에서 민감한 자격증명과 데이터를 탈취하려고 시도했다. 연구원들은 개발자들이 오픈소스 패키지를 설치할 때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권고했다.
마이크로소프트, 1만 2천 건의 메일함 침해와 연된 ‘이블토큰’ 장치 코드 피싱 서비스 차단
마이크로소프트가 1만 2천 건의 메일함 침해와 연관된 ‘이블토큰’ 피싱 서비스를 차단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화요일 미국 버지니아 동부 지방 법원의 승인을 받아 공격 체인의 모든 단계에서 인공지능을 사용했다고 알려진 ‘이블토큰’ 장치 코드 피싱 서비스의 차단 조치를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헬스-ISAC을 비롯해 클라우드플레어, 코인베이스, 오픈AI, 레일웨이, 스파이클라우드, 섀도우서버 등 여러 보안 관련 기업 및 기관의 협력으로 이루어졌다. 이블토큰 서비스는 장치 코드 인증 방식을 악용해 사용자를 속이고 메일함에 접근하는 피싱 공격에 활용되어 1만 2천 건 이상의 침해를 유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와 같은 지능형 피싱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증 없이 명령어 실행 가능한 치명적인 비프로스트 AI 게이트웨이 취약점 발견
오픈소스 AI 게이트웨이 ‘비프로스트’에서 인증 없이 명령어를 실행할 수 있는 치명적 취약점이 발견됐다.
20개 이상의 대형언어모델(LLM) 제공업체로 요청을 라우팅하는 오픈소스 AI 게이트웨이인 비프로스트에서 인증되지 않은 공격자가 단 한 번의 HTTP 요청으로 게이트웨이 서버에서 임의의 명령어를 실행할 수 있는 치명적인 취약점이 발견됐다. CVE-2026-90898로 추적되는 이 취약점은 CVSS 점수 9.8점으로 매우 위험하며, 관리자 인증이 설정되지 않은 상태의 2.1.0 버전 미만 모든 비프로스트 HTTP 전송 버전에 영향을 미친다. 공격자는 이 취약점을 악용해 게이트웨이 서버의 제어권을 탈취할 수 있다. 기사는 관리 인증을 활성화하고 취약점 패치가 적용된 버전으로 즉시 업그레이드할 것을 권고했다.
오늘의 용어
- 소버린 AI(Sovereign AI) - 국가나 기업이 타국의 간섭 없이 자국의 데이터와 인프라를 기반으로 구축·운영하는 독자적인 인공지능 주권.
- SSL 가시화(SSL Visibility) - 암호화된 네트워크 트래픽을 복호화하여 내부에 숨겨진 위협을 탐지하고 분석하는 보안 기술.
- 에이전틱 AI(Agentic AI) - 단순 답변 생성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도구를 활용해 복잡한 업무를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인공지능.
- CVE(Common Vulnerabilities and Exposures) - 공개적으로 알려진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의 보안 취약점 목록.
- 제로데이 취약점(Zero-day Vulnerability) - 보안 패치가 아직 발표되지 않은 상태에서 발견된 취약점.
- 다크웹(Dark Web) - 일반적인 검색엔진으로는 찾을 수 없고, 특수한 브라우저를 통해서만 접속할 수 있는 암호화된 익명 웹 공간.
- ICS/PLC(산업제어시스템/프로그램 가능한 논리 제어장치) - 발전소, 공장 등 산업 현장의 제조 공정을 자동으로 제어하고 감시하는 핵심 하드웨어 및 시스템.
- DLP(Data Loss Prevention) - 기업 내부의 중요한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탐지하고 차단하는 보안 솔루션.
- npm 패키지 - 자바스크립트 프로그래밍 언어를 위한 패키지 관리자로, 개발자들이 재사용 가능한 코드를 공유하고 설치하는 저장소.
- CVSS(Common Vulnerability Scoring System) - 컴퓨터 보안 취약점의 심각도를 수치화하여 평가하는 표준 점수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