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umin.log

오늘의 보안 뉴스 - 2026-09-14

오늘의 브리핑

  • KCSCON 2026 컨퍼런스에서 AI 시대를 대비한 다양한 데이터 및 공급망 보안 전략이 논의되었습니다.
  • 패스키를 악용한 피싱 공격으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계정이 침해되는 사이버위협이 공개되었습니다.
  •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인프라 구축과 상시 공격면 관리가 보안 향상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데일리시큐

[KCSCON 2026] 파수AI 강봉호 본부장 “AI 전환의 출발점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인프라”

파수AI 강봉호 본부장이 KCSCON 2026에서 지속 가능한 AI 전환을 위한 데이터 인프라 보안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KCSCON 2026 행사에서 파수AI 강봉호 본부장은 지속 가능한 AI 전환(AX)의 출발점이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인프라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강연은 정보보호 책임자 및 실무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KCSCON 2026] 굿모닝아이텍 “제3자 리스크, 협력사 점검 아닌 전체 공급망 관리로 전환해야”

굿모닝아이텍 윤덕상 전무가 KCSCON 2026에서 공급망 전체를 아우르는 제3자 리스크 관리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윤덕상 굿모닝아이텍 전무는 KCSCON 2026에서 단순 협력사 점검을 넘어 전체 공급망 관리로 전환해야 한다는 제3자 사이버 리스크 관리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KCSCON 2026] 웨비즘 전상훈 대표 “점 단위 보안에서 면 단위 방어로…외부 공격면 상시 관리해야”

웨비즘 전상훈 대표가 KCSCON 2026에서 외부 공격면 상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전상훈 웨비즘 대표는 KCSCON 2026 발표를 통해 점 단위 보안에서 면 단위 방어로의 전환과 함께 외부 공격면을 상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KCSCON 2026] 익스웨어랩스 윤영 대표 “AI 바이브 코딩 확산, 기존에 없던 새로운 공격표면 만든다”

익스웨어랩스 윤영 대표가 KCSCON 2026에서 AI 바이브 코딩으로 인한 새로운 공격표면 위험성을 경고했습니다.

익스웨어랩스 윤영 대표는 KCSCON 2026에서 AI 바이브 코딩 확산이 기존에 없던 새로운 사이버 공격표면을 형성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KCSCON 2026] 시큐레터 임차성 대표 “AI 공격의 핵심 침투 경로는 문서…콘텐츠 무해화가 최선 방어선”

시큐레터 임차성 대표가 KCSCON 2026에서 콘텐츠 무해화 기술을 통한 문서 보안 전략을 강조했습니다.

임차성 시큐레터 대표는 KCSCON 2026에서 AI 기반 자동화 공격 시대의 최선 방어선으로 콘텐츠 무해화(CDR) 기술과 문서 보안 강화를 제안했습니다.

The Hacker News

공격자들, 패스키 피싱 활용해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계정 탈취 및 데이터 유출

공격자들이 패스키 테마의 피싱 기법과 제3자 이메일 인프라를 악용해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계정을 탈취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격자들이 제3자 이메일 발송 인프라를 악용하고 패스키(Passkey)를 주제로 한 사회공학 기법으로 클라우드 환경을 침해한 두 건의 공격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첫 번째 캠페인에서 공격자들은 2026년 8월 3일부터 5일 사이 최고경영자(CEO)를 사칭하여 100만 건 이상의 금융 사기 이메일을 유포했습니다. 공격자들은 검증된 이메일 전달 인프라를 오용해 보안 탐지를 우회한 뒤 사용자들을 속여 클라우드 계정 권한을 탈취하는 단계별 공작을 펼쳤습니다. 최종적으로 클라우드 환경에 침투하여 내부 데이터를 외부로 유출(Exfiltration)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번 사례는 패스키 인증 도입 흐름을 악용한 정교한 사회공학 공격이 클라우드 보안에 큰 위협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해당 위협 정보를 상세히 공개하며 조직 차원의 클라우드 계정 모니터링 강화를 당부했습니다.

오늘의 용어

  • 패스키(Passkey) - 비밀번호 대신 생체 정보나 기기 암호화 키를 활용해 안전하게 로그인하는 차세대 인증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