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콘솔에서 배운 것 - rz/sz·fdisk·df·게이트웨이와 DNS
장비 설치 실습을 복기하며 정리한 리눅스·콘솔 지식.
프롬프트를 보면 지금 어디에 있는지 안다
root@호스트:~#→ 리눅스 bash 셸 (ls,cat,sudo계열)장비이름#→ 장비 전용 CLI (show config,interface계열)
같은 화면이라도 프롬프트에 따라 먹는 명령이 완전히 다르다. 명령이 안 먹으면 명령을 의심하기 전에 프롬프트부터 볼 것.
파일 업로드/다운로드 - rz와 sz
| 명령 | 방향 | 기억법 |
|---|---|---|
rz | 로컬 → 서버 (업로드) | receive - 서버가 받음 |
sz <파일> | 서버 → 로컬 (다운로드) | send - 서버가 보냄 |
주어가 항상 “서버”라는 것만 기억하면 안 헷갈린다.
하드디스크 점검 흐름 - fdisk와 df
fdisk -l: 파티션 테이블을 조회만 함 (편집 모드에 안 들어가는 안전한 확인)df -k: 파일시스템별 용량·마운트 상태를 1KB 블록 단위로 확인- 점검 순서: 파티션이 생성됐나(
fdisk -l) → 마운트돼 붙어 있나(df -k)
게이트웨이가 죽으면 DNS도 같이 죽는다
DNS 서버가 장비와 다른 대역에 있으면, 게이트웨이를 거쳐야만 DNS에 도달할 수 있다. 그래서 게이트웨이 설정이 틀리면 “DNS 문제”처럼 보이는 장애가 난다. 게이트웨이와 DNS를 항상 같이 설정하고, DNS 장애 때 게이트웨이부터 의심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