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기초 학습 - 후니의 쉽게 쓴 시스코 네트워킹 (Chapter 3)
IP 주소 체계
- TCP/IP: 인터넷의 공용어. 인터넷을 쓰려면 반드시 설정돼 있어야 하는 표준 프로토콜 (빼면 접속 불가)
- IP 주소: 네트워크에서 장치를 식별하는 주소. 단, “세상에 하나뿐”은 공인 IP에만 해당
- IPv4: 32비트 = 4개 옥텟, 각 옥텟 8비트(0~255), 총 2³²개(약 43억). 2011년경 사실상 고갈
- IPv6: 128비트로 확장돼 주소 수가 2¹²⁸개(사실상 무한). 콜론(:)으로 구분한 16진수 표기
→ “IP는 32비트”는 정확히는 “IPv4가 32비트”
- 옥텟(Octet): IP 주소를 나누는 8비트 단위
- 공인 IP ↔ 사설 IP: 인터넷 전체에서 유일 ↔ 내부망(LAN) 전용. 수많은 가정·회사가 같은 사설 대역(예:
192.168.x.x)을 중복 사용
주소 변환·관리 기술
- NAT (Network Address Translation): 사설 IP ↔ 공인 IP를 변환. 내부 장치들이 적은 수의 공인 IP로 외부와 통신하게 함
- PAT (Port Address Translation): NAT의 확장형. 포트 번호까지 바꿔 여러 장치가 공인 IP 하나를 나눠 씀
- CIDR (Classless Inter-Domain Routing): 클래스(A/B/C) 기반 배정을 폐기하고 주소를 필요한 만큼 쪼개 쓰는 방식. 주소 고갈 완화의 핵심
- DHCP (Dynamic Host Configuration Protocol): IP + 서브넷 마스크 + 게이트웨이 + DNS까지 자동 할당. 임대(Lease) 방식이라 만료 시 갱신·회수. 동작은 DORA 4단계 (Discover → Offer → Request → Ack)
- DNS (Domain Name System): 도메인 이름 ↔ IP 주소 변환. DHCP는 “장치에 IP 부여”, DNS는 “이름을 IP로 번역” - 역할이 완전히 다름
이진수 기초
- 컴퓨터는 0과 1만 이해 →
203.240.x.x는 표기일 뿐, 실제 처리는 이진수 32자리
- 8비트 자릿값(왼쪽부터): 128 / 64 / 32 / 16 / 8 / 4 / 2 / 1 (= 2⁷~2⁰)
- 8비트 최대값:
11111111 = 255
- 이진수 → 십진수: 1인 칸의 자릿값만 더함
- 십진수 → 이진수: 큰 자릿값(128)부터 빼서, 빼지면 1 / 못 빼면 0